농부는 한 해의 참먹거리를 잘 내기위해, 기후를 살피고 흙에 땀을 섞고 한 해를 보냅니다. 어디내놓고 누구에게 보여도 제 자식같이 건강하고 당당한 순종오가피종을 키워내었다고 자신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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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흥동천 오가피농장이 마련한 마을축제행사가 2006년과 2007년, 그리고 2008년에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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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흥동천 농장의 5월에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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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at 2009-05-30 07:42:50

이남경 2009-06-08 10:23:04 x
오가피가 저렇게 무성하게 자라는줄 몰랐네요..그냥 큰 나무처럼 자라는 줄 알았는데..다양한 농장 모습 한참 구경하다 갑니다..
오가피아지매 2009-06-11 09:38:41 -
언제 저리 자라나 싶게 오가피가 날로 무성해지고 있답니다..푸른 나무를 보는것 만으로도 눈이 시원해지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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